블로그
AI에 대한 글 — 작동 방식, 쓸모 있는 순간, 그리고 직접 만들며 배운 것들.
최신 글
ShinyHunters의 두 번째 인물이 구금됐고, 이번 사람은 자기 기기를 FBI에 하나씩 보여주고 있다. 그룹의 채널은 같은 날 사라졌다로이터는 "Rey"로 알려진 해커 사이프 알딘 카데르가 화요일 요르단에서 구금돼 ShinyHunters의 나머지 구성원을 찾는 데 FBI에 협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금 자체는 익명의 취재원에 기댄 이야기지만, 그룹의 연락 채널은 같은 날 접속이 끊겼고 유출 사이트는 수요일에는 사라져 있었다.보안
애플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iPhone 18 Pro Max의 AT&T 장애에서, 이미 망가진 기기는 교체해야 한다AT&T에서 iPhone 18 Pro Max가 서비스를 잃는 문제에 대한 애플의 첫 공개 성명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두 가지 업데이트를 지목하면서, 이미 SOS에 갇힌 기기는 소프트웨어로 되살릴 수 없고 새 하드웨어로 바꿔야 한다는 점을 확인했다.Apple
Apple은 AI 에이전트 때문에 전체 디스크 접근 권한에 새 통제를 더하겠다고 했다. 버전도, 날짜도, 개발자 이름도 밝히지 않았다Apple은 10월 2일 개발자들에게, 앱에 전체 디스크 접근 권한을 주려면 "매우 명시적인 사용자 조작"을 거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macOS에서 항목별 프라이버시 확인을 통째로 비껴가는 유일한 권한이다. 이유로 든 것은 AI 에이전트이고, 약속된 것은 더 좁은 문이 아니라 더 무거운 문이다.Apple
OpenAI가 안전 연구자 3명을 외부 정보 공유로 해고했다. 그중 한 명은 외부 조사의 사내 창구였다OpenAI는 민감 정보를 부적절하게 취급했다는 이유로 안전팀 3명을 해고했다고 확인했지만, 이름도, 정보를 받은 외부 단체도, 자료의 내용도 밝히지 않았다. 보도는 수신자를 METR로 지목하며, 3명 중 한 명이 METR의 Hugging Face 사건 조사에서 OpenAI 측 기술 창구였다고 전한다.인공지능
iPhone 18 Pro Max가 911에 연결되지 않을 수 있다고 AT&T가 고객에게 경고했다. 설치하라고 가리킨 업데이트의 설명은 다른 수정에 관한 것이다AT&T는 일부 iPhone 18 Pro Max에서 "911을 포함한" 통화·문자·데이터가 완료되지 않을 수 있다며 iOS 27.0.1을 즉시 설치하라는 문자를 고객에게 보내기 시작했다. 그 업데이트의 릴리스 노트에 적힌 것은 Face ID 수정이며, 영향을 받은 사용자들은 효과가 없다고 말한다.Apple
압수한 아이폰을 무기한 잠금 해제 상태로 붙들어 둘 수 있다고 포렌식 업체가 경찰에 설명했다. 그 주장을 담은 영상은 1년 반 전 것이다404 미디어가 입수한 법 집행기관용 교육 영상에서 매그넷 포렌식스는 애플의 72시간 비활성 재부팅을 넘겨 압수한 아이폰을 After First Unlock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을 홍보하고 있었다. 그 능력 자체는 검증되지 않은 업체의 주장이지만, 영상 제작 시점과 공개 사이의 1년 반이라는 간격은 그렇지 않다.보안
실제 공격에 쓰인 FortiMail 제로데이, 기한은 일요일인데 패치는 아직 없다. 준수할 방법은 기능을 끄는 것뿐이다Fortinet은 FortiMail의 인증 불필요·CVSS 9.8 취약점 CVE-2026-104286을 공개하고 이미 실제 공격에 쓰이고 있다고 밝혔다. CISA는 같은 날 10월 4일을 연방기관 시정 기한으로 정했다. 수정 빌드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므로 일요일까지 쓸 수 있는 수단은 Identity-Based Encryption을 끄고 관리 인터페이스를 인터넷에서 분리하는 것뿐이다.보안
OpenAI는 숨겨둔 추론이 "그대로 옮겨 적어 달라"는 요청만으로 빠져나갔다고 말한다. 암호는 버텼고, 모델이 버티지 못했다OpenAI의 9월 30일 보고서는 조직적인 추론 추출 캠페인의 핵심을 Moonshot AI와 연관된 개인들에게 귀속시켰다. 숫자는 Anthropic의 9월 혐의에 비하면 작다. 수법은 그렇지 않다 — 운영자들은 암호화된 추론을 다른 대화로 옮겨와 모델에게 그것을 옮겨 적게 했다. 더 강한 암호로는 고쳐지지 않는 종류의 실패다.인공지능
경찰이 KillSec에서 110테라바이트를 압수했다. 관리자로 지목된 인물은 16세이고, 들어온 길은 클라우드 스토리지였다Eurojust와 Europol은 10월 1일, 9개국 공동 작전으로 랜섬웨어 서비스형(RaaS) 조직 KillSec을 해체하고 서버 5대와 유출 사이트, 110테라바이트가 넘는 탈취 데이터를 압수했다고 발표했다. 관리자로 지목된 인물은 16세이며, 성공한 약 500건의 공격 어디에도 새로운 익스플로잇은 없었다.보안